내 기운
백설기 소

한번 잡으면 끝까지 가요

속도로 이기는 사람이 아니라 버텨서 이기는 사람이에요. 남들이 포기한 자리에 혼자 남아 있곤 하죠. 가끔 고개를 들어 방향만 확인하면 훨씬 멀리 가요.

떡은 백설기가리고 거두는 기운이에요. 기준이 뚜렷하고 말이 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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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쫀득한 사이일까요?
생일은 저장 안 해요 · 결과 주소엔 띠 번호만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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