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운
섬세한 돼지
신해일주쇠의 기운

품이 넓고 뒤끝이 없어요

웬만한 건 그냥 넘기는 쪽이에요. 같이 있으면 편하니까 사람이 붙습니다. 대신 참다가 한 번에 터지는 편이에요.

무지개떡에 올라가면 백설기가 돼요 — 가리고 거두는 기운이에요. 기준이 뚜렷하고 말이 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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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같이 보기여럿이 모이면 무지개떡이 쌓여요다른 생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