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기 용
스케일이 남달라요
남들이 한 칸 볼 때 열 칸을 봐요. 그림이 크니까 사람이 모이죠. 문제는 그 그림을 끝까지 그릴 시간이 늘 부족하다는 거예요.
내 떡은 백설기 — 가리고 거두는 기운이에요. 기준이 뚜렷하고 말이 곧아요.
SNS로
얼마나 쫀득한 사이일까요?
생일은 저장 안 해요 · 결과 주소엔 띠 번호만 들어가요
친구들이랑 우리 사이는? →다른 생일로 다시 보기스케일이 남달라요
남들이 한 칸 볼 때 열 칸을 봐요. 그림이 크니까 사람이 모이죠. 문제는 그 그림을 끝까지 그릴 시간이 늘 부족하다는 거예요.
내 떡은 백설기 — 가리고 거두는 기운이에요. 기준이 뚜렷하고 말이 곧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