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날띠
흑임자떡 양

남의 마음을 잘 알아채요

누가 불편한지 제일 먼저 아는 쪽이에요. 그래서 늘 조율하는 자리에 서죠. 정작 본인이 힘든 건 마지막에 말합니다.

내 떡은 흑임자떡흐르고 스며드는 기운이에요. 눈치가 빠르고 속을 잘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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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쫀득한 사이일까요?
생일은 저장 안 해요 · 결과 주소엔 띠 번호만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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